오늘 소개할 잡다한 것은?
오늘은 10월 31일에 있었던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.
이번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최대 인원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.
그것도 30대 ~ 40대가 많이 몰린 시험이라고 한다.
요즘 부동산이 핫하기도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용불안을
느끼고 공인중개사 준비를 해서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.
그래서 금일 유튜브로 공인중개사에 대해서 찾아보던 중 재미있는 영상을 발견해서
소개하려고 한다.
처음에 이름이 방문 각 이라고 잘못봤다. 이름이 왜 이렇지? 라고 생각했는데 잘못봤다.
아무튼 박문각이라고 하는 공인중개사 학원의 박문각 클라쓰라는 영상들이다.
유튜브 영상
www.youtube.com/channel/UC2o1kCU_E0_b8K6UnEcmbXg
공인중개사박문각 클라쓰
www.youtube.com
박문각 클라쓰를 소개하는 이유
예전에 민법을 공부하던 중 너무 재미가 없고 어렵고 솔직히 좀 지겨웠는데
이 영상들을 보고 나니 영상 자체 편집도 재미있고 영상들도 짧고
솔직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민법 관련 영상을 봤다.
그리고 더욱더 재미있는 것은 민법 교수님들의 약간의 자부심(?)이랄까? 그런 것들이 있어서
약간 더 어렵게 설명해주는 것 같은 느낌도 있었다.
핵심보다는 정말 열정적인 마인드로 민법에 대해서 전부 전수하시려는
것들이 있었다.
하지만 이 영상들은 핵심만 콕콕 집어서 알려주고 시험 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었다.
어떤 사람은 충분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볼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.
그렇지만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누군가는 그 영상을 보게 된 이유가 시험을
위해서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 가장 필요한 것들이 아닐까 생각한다.
결론?
내가 박문각이라는 공인중개사 학원을 광고하거나 홍보하는 것은 아니다.
나는 이 학원에 수업을 들어보지는 못했고 추천하지도 않는다.
다만 예전에 민법을 공부했을 당시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의 세계를
간단하면서도 짧고 풀어줬던 것이 재미있게 다가왔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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